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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의회

제336회 개회식 본회의(2024.11.20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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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36회 하남시의회(정례회)

본회의 회의록
개회식

하남시의회사무국


2024년11월20일(수) 11시00분 개식


제336회 하남시의회(정례회)개회식순

1. 개 식

1. 국기에 대한 경례

1. 애국가 제창(1절)

1.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1. 개 회 사

1. 폐 식

(사회: 의사팀장 김정훈)


(11시00분 개식)

○의사팀장 김정훈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제336회 하남시의회 정례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단상의 국기를 향하여 바로 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기립)

국기에 대하여 경례!

(국기에 대한 경례)

바로!

다음은 애국가를 제창하겠습니다.

반주에 맞춰 1절만 불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이어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하여 묵념을 올리겠습니다.

일동 묵념!

(일동 묵념)

바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착석)


○의사팀장 김정훈 다음은 2024년 하남시 의회대상에 대한 시상식이 있겠습니다.

의장님께서는 시상을 위하여 단상 앞으로 내려와 주시기 바랍니다.

의회대상은 지역사회 및 의정발전에 기여한 공적이 크신 분들을 문화, 체육, 교육 등 9개 부문에 걸쳐서 연 1회 시상하는 표창입니다.

호명되시는 분들은 단상 앞으로 나오셔서 차례대로 서 주시기 바랍니다.

김성두 님, 김봉현 님, 최동원 님, 강혜숙 님, 최기동 님, 최만국 님, 김영수 님, 윤건영 님.

지금부터 시상하도록 하겠습니다.

하남시 의회대상 문화 부문 김성두 님.

귀하께서는 평소 투철한 사명감과 애향심으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 봉사하셨을 뿐만 아니라, 특히 문화 부문 의정발전에 크게 기여하셨기에 이 상패를 드립니다.

2024년 11월 20일

하남시의회 의장 금광연

(박수)

의회대상 체육 부문 김봉현 님.

하남시 의회대상 체육 부문에 대한 의장님 상패입니다.

(박수)

의회대상 환경 부문 최동원 님.

하남시 의회대상 환경 부문에 대한 의장님 상패입니다.

(박수)

의회대상 봉사 부문 강혜숙 님.

하남시 의회대상 봉사 부문에 대한 의장님 상패입니다.

(박수)

의회대상 행정 부문 최기동 님.

하남시 의회대상 행정 부문에 대한 의장님 상패입니다.

(박수)

의회대상 경제 부문 최만국 님.

하남시 의회대상 경제 부문에 대한 의장님 상패입니다.

(박수)

의회대상 언론 부문 김영수 님.

하남시 의회대상 언론 부문에 대한 의장님 상패입니다.

(박수)

의회대상 노동 부문 윤건영 님.

하남시 의회대상 노동 부문에 대한 의장님 상패입니다.

(박수)

꽃다발을 준비해 주신 분들은 지금 전달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단체사진 촬영이 있겠습니다.


○의사팀장 김정훈 다음은 금광연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의장 금광연 존경하는 하남시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이현재 시장님을 비롯한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 오늘 제336회 제2차 정례회에서 여러분을 다시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앞서 진행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묵묵히 헌신해 온 분들을 위한 의회대상 시상식이 있었습니다. 문화, 체육 부문 등 9개 분야에서 수상하신 분들께 이 자리를 빌려 다시 한번 축하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은 1년의 일정을 마무리하고 2025년 하남시의 살림살이를 준비하는 제2차 정례회를 시작하는 뜻깊은 날입니다. 먼저 9대 후반기를 이끌어가면서 진정한 지방자치를 위해 지속적으로 강조하고 있는 ‘지방의회법’ 제정의 필요성에 대해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우리 의회는 법률상 규정된 지방자치단체의 의결기관이자 시민으로부터 위임받은 민주적 정당성을 바탕으로 견제와 감시를 하는 통제기관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나아가 지역사회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정책 결정에 반영하는 지방의회의 역할과 기대는 점차 높아져 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방자치단체 중심으로 구성된 현행법 규정으로는 저출생, 고령화, 지방소멸 등의 급격한 사회 변화와 지역의 여건과 특성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없는 한계에 봉착해 있습니다. 주민의 뜻에 부합하는 정책 대안을 제시하여 지역현안을 신속하게 추진하고, 집행부 행정에 대한 균형 잡힌 감시와 견제를 위해서는 지방의회의 진정한 독립이 필요합니다.

주민의 대의기관인 지방의회가 민주적이고 효율적으로 운영되기 위해서는 서둘러 지방의회의 조직과 예산 등을 규정한 ‘지방의회법’이 제정되어야 합니다. 지난 30여 년간 기울어진 지방자치 환경을 바로 잡아야 합니다. 우리 하남시의회도 한마음으로 동참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 이번 제2차 정례회는 오늘부터 12월 19일까지 30일간 행정사무감사와 2025년도 예산안, 2024년도 마지막 추경안 심사까지 쉴 틈 없이 이어지는 긴 여정입니다. 특히 하반기에 행정사무감사를 시행하는 첫 정례회이기도 합니다. 올해 추진된 사업이 마무리되는 이 시기에 사업의 성과와 문제점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다음 해의 예산편성과 정책 수립에 반영할 수 있어서 하반기에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는 것이 효율적이라고 판단했습니다. ‘주민 행복’이라는 목표를 효과적으로 달성하기 위한 중요하고 전략적인 결정이었음을 양해해 주시고, 의회와 집행부 모두 힘을 합쳐 행정사무감사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이번 정례회의 가장 중요한 안건인 2025년도 예산안은 전년 대비 698억 원이 증액된 1조 111억 원으로 편성되어 우리 의회에 제출되었습니다. 처음으로 당초예산 편성 규모가 1조 원을 돌파했지만 재정 수요는 예산 규모를 넘어 크게 증가하고 있고, 세입 여건은 계속해서 악화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내년도 시민의 살림살이도 녹록지 않은 상황입니다. 이를 감안하여 의원님 여러분께서는 정책별, 사업별로 불요불급한 예산이 있는지 꼼꼼히 살펴보시고 불요불급한 예산은 과감히 삭감하는 등 합리적인 예산심사를 당부드립니다.

이번 정례회를 준비하면서 집행부에서도 행감 자료 제출과 예산안 준비 등 많은 노력을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직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이번 정례회가 잘 마무리될 수 있도록 끝까지 협조 부탁드립니다.

이제 2024년 한 해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추워지는 날씨에 소외된 이웃이 없이 우리 모두 사랑을 나누는 따뜻한 겨울이 되기를 소망하면서 시민 여러분과 이 자리에 함께 계신 모든 분들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시길 기원드립니다.

잠깐 우리 명심보감 편을 소개해 드리고 마치고자 합니다.

귀로 남의 그릇됨을 듣지 말아라, 눈으로 남의 단점을 보지 말아라, 입으로는 남의 허물을 말하지 말아라.

건강한 우리 하남시가 되기 위해서 말씀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의사팀장 김정훈 이상으로 제336회 하남시의회 정례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곧이어 제1차 본회의가 개의되겠습니다.

(11시16분 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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