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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하남시의회 ‘반려동물 복지정책 연구회’, 하남시 동물보호센터 운영 실태 점검

질문과답변 |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첨부파일, 본문
하남시의회 ‘반려동물 복지정책 연구회’, 하남시 동물보호센터 운영 실태 점검 의회 2025-08-28 조회수 17

28직영위탁운영 병행 중인 동물보호소 방문해 유기동물 현황, 운영·관리 살펴

현재 유기동물 26마리 보호 중수용에서 복지로보호 환경 개선 방안 모색

정혜영 대표의원 사람과 동물이 공존하는 도시 조성위해 정책 연구 강화밝혀

 

 

하남시의회 의원연구단체 반려동물 복지정책 연구회(대표의원 정혜영)28 하남시 동물보호센터를 방문해 운영·관리 실태 전반을 점검하고 유기동물 복지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현장 방문은 정혜영 대표의원과 강성삼 의원을 비롯해 전문위원, 정책지원관들이 함께 방문해 하남시 동물보호센터 운영현황, 동물보호 및 구조 현황, 유기 동물 입양 과정 등에 대한 설명을 듣고 개선해야 할 문제점 등을 파악했다.

 

하남시 미사동로 40번길 75-91에 위치한 하남시 동물보호센터는 총면적 352.6규모로 사육실·계류실·격리실·사료보관실·직원휴게실 등 총 10개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기간제 근로자 2명이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담당하고 있다.

 

하남시 동물보호센터는 현재 시 직영(임시) 운영과 민간동물보호소인 동물구조관리협회의 위탁운영을 병행하고 있는 가운데 2025828일 기준, 하남시 동물보호센터에는 총 20마리(18마리, 고양이 1마리, 도마뱀 1마리), 동물구조관리협회(위탁보호소)에서 총 6마리(5마리, 토끼 1마리)를 보호하고 있다.

 

의원연구단체 소속 의원들은 이번 현장 점검에서 반려견 놀이터 공간 협소 등 하남시 동물보호센터의 열악한 환경과 보호소 입소 10일이 지나면 유기동물이 안락사될 수 있는 현실을 지적하며, “현재의 운영 방식이 복지보다 수용에 치중되어 있다.”라며 입양소 설치 및 다양한 어질리티(강아지 놀이·훈련 기구) 설치 등을 건의 및 모색했다.

 

정혜영 대표의원은 반려동물 양육 인구가 1,500만 명을 넘어 전체 인구의 약 30%에 달하는 만큼, 반려동물을 가족으로 인식하는 사회적 변화에 맞춰야 한다.”라며 하남시가 반려동물 친화도시로 나아갈 수 있도록 유실·유기 동물의 보호 환경 개선과 동물복지정책 확대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앞서 반려동물 복지정책 연구회소속 의원들은 지난 623~24, 용인특례시 동물보호센터와 대전반려동물공원·대전동물보호센터를 방문, 선진사례를 벤치마킹하고 유기동물 구조·보호 체계와 반려인·비반려인이 공존할 수 있는 정책 방향을 직접 확인하며 정책 연구에 반영하고 있다.

 

한편, 정혜영 의원이 대표를 맡은 반려동물 복지정책 연구회는 부대표 정병용, 강성삼, 오승철 의원이 함께 반려동물의 생명과 권리를 보호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 및 동물복지 향상을 위한 정책과 입법을 연구하고 구체적인 정책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5월부터 벤치마킹, 연구용역, 간담회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하남시의회 ‘반려동물 복지정책 연구회’, 하남시 동물보호센터 운영 실태 점검

하남시의회 ‘반려동물 복지정책 연구회’, 하남시 동물보호센터 운영 실태 점검

하남시의회 ‘반려동물 복지정책 연구회’, 하남시 동물보호센터 운영 실태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