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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과 동행하는 품격있는 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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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회에 바란다

이곳은 의회의 기능에 맞는 자치법령의 제도개선사항, 또는 의원들의 의정활동과 관련된 다양한 의견을 게시할 수 있는 곳입니다. 게시하여 주신 소중한 의견에 대하여는 의정활동 자료로 활용하도록 하겠습니다.
다만, 시민 불편사항의 대부분은 시관계 부서에서 처리해야만 해야 할 민원으로 답변을 원하는 민원에 대하여는 하남시청 홈페이지(www.hanam.go.kr)를 이용하여 주시기 바라며, 의회와 관련 없는 단순 민원사항 등에 대하여는 답변을 하지 않음을 알려드립니다. 특정개인 및 단체에 대한 비방, 상업성 광고, 욕설, 정치적 목적이나 선거법위반 등 본 게시판 운영의 취지에 부적합한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317번 대전 태평시장 건너편 서대전농협에는 서지 않는다

질문과답변 |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첨부파일, 본문
317번 대전 태평시장 건너편 서대전농협에는 서지 않는다 박OO 2026-02-15 조회수 14
317번 대전 태평시장 건너편 서대전농협에는 서지 않는다
외국을 다녀온 후 조카들과 도 한밭도서관을 다니고 딸과도 독서토론 과정을 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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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청에 317번 새내 버스가 태평시장 건너편 서대전농협에서 서게 해달라고 여러번 올렷는데 버스는 지금도 서대전농협앞에 서지 않는다. 그리고 지난해에 책이 없어?다가 나오기도 했다.

세월이 흐르면서 내가 할 수있는 일은 책을 읽는 것이다. 나의 뮤일한 즐거움이다. 내가 있는 방에서 딸을 재우고 글을 쓰거나 한밭도서관에서 책을 빌려서 밤을 새워서 책을 읽고 대전시청에 출입기자로 나가서 대전시청에서 나온 보도자료을 보며 경제경영에 대한 책을 읽기도 했다.

딸과 도서관을 주말에는 도서관을 다니며 딸은 어린이 자료실에서 많은 책을 읽엇었다.언젠가는 수의사가 되겠다고 개에 대한 책을 읽다가 다른 동물들에 대한 책을 읽기도 했었다. 한?도서관에서 식당에서 돈가스 하나을 시켜서 같이 먹으며 웃었다. 딸은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것이 돈가스라고 할 정도로 너 뮤 좋아 했고 한밭도서관의 벤치애서 앉아서 나무잎사이로 내리 쬐는 햇빛에 차 한잔 마시며 시름을 보냈다.

그때 대전 태평시장 건너편에 서대전농협 앞에 317번 버스가 정차해서 버스을 타고 한탑도서관을 갈 수 있었다.그런데 어느날 보니 이 정차장을 건너 뛰고 한 정거장 더 가서 태평시장 건너편에 삼부아파트쪽에 버스 정류장이 바뀐것이다.

딸을 데리고 택시을 타고 한밭도서관에 갔다. 그후론 내가 사는 푸른뫼 아파트 건너편에서 주택가에서 택시을 타고 한밭도서관을 갓다. 딸은 동네 짝궁어린이 도서관에서 글짓기 교실에 매주에 한번씩 다니고 그다음에는 한밭도사관에 독서토론 회 1년과정을 다녔다. 대전시내 각 초등학교에서 온 학생들이 모여서 수업을 들었다. 졸업식을 앞두고 너무 외로워서 못다니겠다고 안갓다. 다른 친구들이 집에 오면 같이 데리고 한밭도서관에 갓었다. 초등학교때는 딸 친구인 김아연이라고 나중에 학교 학생장이 된 친구도 자꾸 우리집에 와서 그애도 그 동네짝궁어린이 교실에 가고 다른 국립중앙과학관이나 화페 박물관에도 언젠가는 데리고 갔다. 그때는 국립중앙과학관에 갈때 지름길을 몰라서 빙 둘러가는데 이 애가 자기 다리 아프다고 불평을 하는것이다. 나중에는 세이백화점 가는 것도 우리는 걸어서 가는데 딸이 자꾸만 친구을 데리고 갈려고 해서 같이 가는데 딸 친구때문에 택싱을 타고 세이백화점 문화행사나 아이쇼핑에 데리고 다?다.

한밭도서관에서 외동이교육책을 보니 미국에서는 외동이의 문제을 이야기하며 외동이 부모모임과 잡지까지 나오고 있어서 놀랫다.미국에서는 우리나라는 입양을 하면 쉬쉬거리지만 미국에서는 입양아임을 밝히고 해외 입양아 부모들 모임도 하고 입양한 나라의 문화 행사도 연다고 한다. 한편으로는 우리나라는 씨받이나 씨불알이라는 풍습도 있고 공식적으로는 입양하기에 돈이 너무 많이 들고 해서 입양기관에서 정식으로 입양하기가 힘이 들다. 가격이 까다롭다고 한다. 그래서 어머니가 조산원을 하면 애을 키우지 못할 형편일경우 가 있으면 연결해 달라는 사람들이 있었다.아머니가 조산원을 하면서 이런경우가 있지만 매칭이 어렵다. 산부인과는 가능하겟지만 조산원에서는 딸을 낳고 그냥 가는 경우가 있지만 애을 원하는 사람들과 매칭이 잘 안되어 아동복지회에 보내 입양을 보내게 된다. 내 친구의 경우는 어머니가 세번째 딸이 태어나서 집안에서 애을 키우지 못해 자기는 외가집에서 국민하교 입학하기전까지 살앗다고 한다. 친구가 이야기을 들어보면 외로웠던 것 같다. 변길희라고 지금은 어느대 교수이다. 유성에 만년교 건너기 전 지역의 넓은 지역이자기네 아버지 땅이었다고 햇다.잘사는 집안도 이럴진대 가정 형편이 안좋은 딸은 더구나 아버지들은 아들이 아닌 것을 알고 뒤도 돌아보지 않고 조산원의 방에서 나간다. 혼자서 애을 낳은 엄마는 기쁨 보다 눈물이다. 그래서 어린나이에 어머니가 산모들 애낳는 것을 도와주면서 나의 꿈은 고아원 원장이엇다.이런 경우는 애 날은 분에게 출산비도 못받는다.

딸을 키우면서 많은 것을 희생했다고 말하지는 않는다. 그래도 나의 많은 시간을 투자하고 꿈을 꾸었다.그 소중한 시간이 너무 소중하다. 내가 잘못한점도 있다. 학교 자모회에 학교 행사에 갈때 화장도 하고 못도 잘 입고 가야 햇는데 나는 입고갈 옷이 없엇다. 청바지에 티셔츠을 입고 갓다.학교엣 가서 보니 엄마들은 정장이나 하다못헤 바바리을 입고 왓는데 내가 그러고 갔으니 내잘못이다. 그래도 딸과 유평초등학교에서 명예사서을 딸이 졸업할때 까지 도서관에서 일햇다. 어느 날은 딸과 함께 도서관을 같이 청소하고 데스크에 앉아서 대출과 반납업무을 햇다.딸이 학교에서 책읽어 주기 선생을 하라는데 앞서 나서지 못하다가 명에사서을 하게 된것이다.

그 와중에 나는 유평초등학교에서 자모들이 읽을 책들이 별로 없어서 한밭도서관에 다니며 딸과 이런 저런이야기도 하고 버드네아파트앞에서 내려 설빙으로 팝빙수을 먹기도 했다.

그러던 어느날 317번버스가 안다니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책을 빌리려 가기위해서 태평오거리 에 태평시장 건너편 삼부아파트가지 가는데 집에서 15분에서 20분걷다보니 힘이 들어서 걷기도 힘이 들었다. 그러다보니 택시을 타고 한밭도서관을 왔다 갔다 햇다.

물론 동네 짝궁어린이 도서관도 좋지만 책을 편협되게 읽고 싶지는 않앗다. 작은 도서관에 사서에 의한 생각이 많이 작용하는 듯해서 ...전통 전해 동화와 오래된 유럽 동화을 제대로 읽히지 못했다.한데 한밭도서관도 책은 많지만 영어 도서는 낡고 제대로 없다. 그래서 제안을 햇었는데...유성구에서는 어린이 영어 도서관이 생기고 세월이 흘러서 이제는 동구에 도 어린이 영어도서관이 생긱엇다고 한다. 그리고 영어도서도 영국 문화원에 비치된 영어단계별 순으로 영어을 공부하는 lomgman영어 도서가 좋다고도 이갸기 했나 한밭도서관에 어린이 영어동화코너는 좀 그렇다.동네 어린이 도서관에도 영어책을 비치하자고 제안햇는데 자꾸 사람이 바뀌면서 이상하게 대햇다. 자원봉사을 한다고 지원하고 시작한 날 가니 자기네 일을 해야한다고 데스크에서 나가란다.
그래서 기다린다고 했더니 도서관회계인가 뭘 사업계획을 해야 해서 시간이 많이 걸린다는 것이다.

내가 이도서관이 생길때 개관전에 책에 라벨작업을 도우면서 당시 도서관장과 이런 저런 이야기을 햇엇다. 애기 엄마 인데 그녀만 주택가에 살고 다른 사람들은 문화동 아파트 벽산아파트 버드네 아파트 파라곤에서 온 엄마들이엇다. 이곳 동네 사람이 돈을 아껴서 세운 도서관이 아니다. 아파트 벽면을 책꽃이와 어린이 책으로 채울려면 몇백에서 천만원이상이 든다. 관장이 인상이 잠 좋앗고 애가가 나와 같은 또래 였다. 세아이을 가지 엄마 엿다. 키가 작은 편이었고 나중에는 사람들이 내가 봉사단을 다녀왔다고 하자 꼬마애들에게 방글라데시을 이야기 해달라고 부탁도 했다. 그래서 방글라데시 이야기을 해주엇다. 집에 잇던 하모니언과 토블라도 가져 가서 ...그랬는데 호응이 좋았엇는지 나보고 다른 나라 봉사단원도 섭외에서 이야기을 해달고 해서 충청권에 다른 봉사단원들에게 전화을 해서 천안에서 한명이 왓다 갓다. 그런데 누구인지 기억이 안난다.

코바에서는 지역사회에서도 할일이 많은데 돈이 없다고만 한다. 짝궁어린이도서관에서 전화로 하국해외봉사단 모임 사무실이 있는 서울에 전화도 했다.한네 이상한 것은 지역도서관에 엄마들이 배운엄마라면 어려서는 엄마들이 교육도 많이 하고 책도 살터인데 ...좀 다르다는 생각도 들고 대전시청에 가니 잠수네 영어 학습인가 참 유행햇는데 그책도 없다. 그리고 애가 중학교가 되서 도서관에서 중학생 역사탐방을 가는데 딸을 보낼려고 했더니 안된다고 하는 것이다. 그때는 대전시에서 보조금이 나와서 일하는것으로 알고 있었다. 처음에는 지역민이라고 하긴 그렇지만 각자가 돈을 모으고 해서 시작을 햇지만 나중에는 대전시에서 기금이 나오고 짝궁어린이 행사을 동네에서 후원을 받고 있지만 실질적으로 동네 사람들은 책을 빌리는 이가 많지 않고 데스크 하나만 놓아고 되는데 지금은 관장 자리와 데스크 두군데 자리가 생기고 애기들이 배로 기어다닐 공간도 좁아?다.책을 기증해도 그책을 책꽃이에 꽃히지 않는다. 당근마?에서는 많은 육아책들이 중고서적으로 나온다. 어느날 당근마?에 글을 올리며 육아도서관을 만들려고 하는데 같이 할 사람을 구하기가 어려웠다. 오프라인에서 모든 것이 결정이 나는데 ..인터넷은 소용이 없다. ...어떤 모임에서도 인터넷으로 모든일을 햇는데 서울에서는 다른 사람이 공을 취하고 동기가 같은 나라 봉사단이 회장이 되더니 나는 제명당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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