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위로 이동
자료 준비중입니다.
제10대 하남시의회의원 겸직신고 내역
제10대 하남시의회의원 겸직신고 내역공개(2026. 9. 8. 기준)
제352회 하남시의회(임시회) 집회공고
하남시의회 공고 제2026-46호 제352회 하남시의회(임시회) 집회 공고 하남시의회 오승철 의원 등 4명으로부터 집회 요구가 있으므로지방자치법 제54조제4항에 따라제352회 하남시의회(임시회) 집회를 다음과 같이 공고합니다. 1. 일 시 : 2026. 9. 8.(화) 11:002. 장 소 : 하남시의회 본회의장 2026년 8월 27일 하남시의회의장 정 병 용
하남시의회, 제352회 임시회 개회…“한정된 재원, 시민 삶에 집중”
8일부터 17일까지 10일간 회기 돌입…제4회 추경안 등 20건 심사마루공원·동물보호·기후대응기금 등 민생 직결 의원발의 조례안 심의정병용 의장 “재정 어려울수록 쓰임의 기준은 ‘시민’… 의원 제안, 집행부 실행 이어져야” 하남시의회(의장 정병용)가 8일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오는 17일까지 10일간의 일정으로 제352회 임시회 의사일정에 공식 돌입했다. 본회의에 앞서 열린 개회식에서는 지역사회를 위해 묵묵히 봉사해 온 시민들에게 모범시민상을, 맡은 직무를 성실히 수행하며 시정 발전에 헌신한 공직자들에게 우수공무원 표창을 수여하며 그간의 노고와 헌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열린 제1차 본회의에서는 회기 결정의 건을 처리하고 집행부가 제출한 「2026년도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과 「2026년도 제2회 기금운용계획변경안」을 상정했다. 시의회는 곧바로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위원을 선임하며 본격적인 예산안 심사 절차에 착수했다. 이번 회기에는 집행부 제출 15건과 의원발의 5건 등 모두 20건의 안건이 다뤄진다. 주요 안건은 ▲하남시 마루공원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하남시 동물보호 및 관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하남시 기후변화 대응 및 적응 기금 설치·운용 조례안 ▲하남시 파크골프장 관리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 ▲하남시 공공시설 셔틀버스 운영 조례안 등이다. 시의회는 각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중심으로 사업의 필요성과 시급성, 재정 투입 효과를 촘촘히 따져 한정된 재원이 시민에게 가장 필요한 곳에 쓰일 수 있도록 심사를 이어갈 계획이다. 정병용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재정 여건이 녹록지 않을수록 예산의 크기보다 중요한 것은 그 쓰임의 우선순위이며, 판단의 기준은 언제나 시민의 삶이어야 한다”며 “시민 생활과 안전, 지역경제에 직결된 사업은 적기에 추진될 수 있도록 뒷받침하되, 사업의 필요성과 타당성, 재정 투입 효과를 면밀히 살펴달라”고 의원들에게 당부했다. 집행부를 향해서는 5분 자유발언에 대한 책임 있는 후속 조치를 주문했다. 정 의장은 “의원들의 발언에는 생활 현장에서 직접 듣고 살핀 시민의 목소리와 시정 발전을 위한 정책 제안이 담겨 있다”며 “시정에 반영할 수 있는 내용은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추가 논의가 필요한 사안도 검토 결과와 향후 조치계획을 의회에 충실히 설명해 달라”고 강조했다. 한편 하남시의회는 상임위원회별 예비심사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종합심사를 거쳐 회기 마지막 날인 오는 17일 제2차 본회의에서 조례안과 추가경정예산안 등 상정 안건을 최종 의결하고 임시회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하남시 자원순환 관련 위원회에 제언 드립니다.
자원순환 관련위원회 위원장 및 위원님께 생활폐기물 및 재활용품 수집·운송 차량은 장기간 반복 운행되는 작업차량으로, 기존 철재 적재함의 과도한 중량과 부식, 자동덮개 장치의 과부하에 따른 잦은 고장 등이 지속적인 유지관리 부담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에 기존 차량의 기능과 사용방식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이러한 문제를 개선한 경량·부식 방지형 재활용품 수집 운송차 ‘명차 그린캐리어’를 개발하였습니다. 그린캐리어는 기존 철판 중심의 적재함을 GMT 복합소재 패널과 내식성 소재 등으로 개선하고 자동덮개 구조를 보완하여 약 700kg의 차량 경량화와 부식방지를 구현한 차량입니다. 자동차 제작과 관련해서는 「자동차관리법」에 따른 자동차 제작기준에 맞추어 안전 관련 평가·승인 및 검사 절차를 거쳤으며, 현재의 실증은 자동차의 기본적인 안전성을 확인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실제 운행을 통해 경량화와 부식방지 기술의 환경적·경제적 효과를 확인하기 위한 것입니다. 차량 경량화는 운행 과정에서 연료 사용량과 탄소 배출량을 줄일 수 있고, 부식방지는 적재함의 보수·교체 비용과 유지관리 부담을 낮추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이는 국가가 추진하는 온실가스 감축과 자원·에너지 이용 효율 향상이라는 탄소중립 정책 방향과도 부합합니다. 또한 그린캐리어의 공급가격은 기존 차량과 동일한 약 3,000만원 수준으로, 초기 구입비용을 크게 증가시키지 않으면서 장기간 운행할 경우 연료비·부식 보수비·자동덮개 유지관리비 등의 절감을 통해 8년 사용 기준 약 4,000만원 상당의 경제적 효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단순히 새로운 제품의 구매를 요청드리는 것이 아니라, 지방자치단체의 생활폐기물 수집·운송 업무에서 기존 차량과 경량·부식방지 차량의 경제성·환경성·유지관리 효율을 객관적으로 비교하여 보다 효율적인 차량을 선택할 수 있도록 검토하여 주실 것을 제언드립니다. 특히 생활폐기물 수집·운송에 지속적인 예산이 투입되는 만큼 차량 가격뿐 아니라 연료비, 유지관리비, 내구성, 탄소배출 저감 효과 등을 포함한 장기적인 총비용 관점에서 차량을 검토하는 것이 지방재정의 효율적인 운용과 탄소중립 정책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에 귀 위원회에서 관련 부서의 생활폐기물 수집 운송 차량 운영 및 향후 차량 교체·도입 과정에서 경량화 및 부식방지 기술의 활용 가능성과 경제·환경적 효과를 검토하여 주시기를 제언드립니다. ㈜명차공업사 명차 그린캐리어 --------------------------------------------------------------------------------------- 명차그린캐리어 경량화에 따른 경제성 및 환경성 분석 (관련 연구자료를 토대로 한 공학적 예상 분석 보고서) 1. 분석 개요 본 분석은 명차그린캐리어의 차량 경량화에 따른 연료 절감, 유지관리비 절감 및 탄소배출 저감 효과를 검토하기 위해 수행하였다. 분석에는 미국 에너지부(DOE), 미국 국립재생에너지연구소(NREL), SAE International 연구자료 및 알텍코리아의 경량화 계산자료를 참고하였으며, 생활폐기물 수거차의 반복적인 정차·재출발 운행 특성을 반영하여 산정하였다. 본 분석은 차량의 중량감소와 실제 운행조건만을 고려하였으며, PTO, 압축 장치, 공회전 등 주행과 직접 관련이 없는 연료 소비는 제외하였다. 2. 실제 운행조건 항목 적용조건 월 운행거리 3,000km 연간 운행거리 36,000km 월 연료비 110만원 연간 연료비 1,320만원 적용 경유가격 1,900원/L 3. 경량화 효과 분석 경량화예상 예상 연비개선 연간 연료비 절감 유지관리비 절감 연간 총 경제효과 연간 CO₂ 저감 700kg 14~16% 162~182만원 162~182만원 324~364만원 2.29~2.57톤 1,000kg 20~22.9% 220~246만원 220~246만원 440~492만원 3.10~3.47톤 ※ 유지관리비 절감액은 경량화에 따른 타이어, 브레이크, 현가장치 및 구동계통의 부하 감소효과를 경제적으로 환산하기 위하여 연료비 절감액의 100%로 가정하였다. 국가적 기대효과 국내 동일 형태의 생활폐기물 수거차를 약 5,000대로 추산할 경우, 전 차량이 명차그린캐리어와 같은 경량화 차량으로 전환된다면 다음과 같은 사회·경제적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구분 700kg 경량화 1,000kg 경량화 연간 연료비 절감 약 81~91억원 약 110~123억원 연간 유지관리비 절감 약 81~91억원 약 110~123억원 연간 총 경제효과 약 162~182억원 약 220~246억원 연간 CO₂ 저감 약 11,450~12,850톤 약 15,500~17,350톤 이는 정부의 탄소중립 정책과 친환경 차량 보급 확대 정책에 부합하는 효과이며, 폐기물 수거차의 운영비 절감과 지방자치단체의 예산 절감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국내 보급 대수 5,000대는 추산치이며, 모든 차량이 연간 36,000km를 운행한다는 가정에 따른 분석 결과이다. 4. 계산 방법 본 분석은 미국 에너지부(DOE)의 차량 경량화 연구자료와 NREL 및 SAE International의 폐기물 수거차 운행 특성 연구를 토대로 다음과 같이 계산하였다. · 연비개선율 = 차량 중량감소율 × 운행조건 분석계수(0.7~0.8) 적용 결과 · 700kg 경량화 → 연비 약 14~16% 개선 · 1,000kg 경량화 → 연비 약 20~22.9% 개선 경제효과는 다음과 같이 산정하였다. · 연료비 절감 = 실제 연간 연료비 × 연료 절감률 · 유지관리비 절감 = 연료비 절감액 × 100% · 총 경제효과 = 연료비 절감 + 유지관리비 절감 5. 참고 연구자료 본 보고서는 다음의 실존 연구자료를 참고하였다. ① 미국 에너지부(DOE) · 차량 경량화에 따른 연비개선 연구자료 ② 미국 국립재생에너지연구소(NREL) · Neighborhood Refuse Truck Cycle ③ SAE International · Assessing the Regeneration Potential for a Refuse Truck Over a Real-World Duty Cycle · SAE Paper No. 2012-01-1030 ④ 알텍코리아 · 현대 마이티 3.5톤 차량 200kg 경량화 연료 절감 계산자료 필요한 경우 기관명 및 논문명으로 원문을 확인할 수 있다. 6. 결론 명차그린캐리어의 경량화 기술은 차량 중량감소를 통해 연료 절감, 유지관리비 절감 및 탄소배출 저감 효과를 동시에 기대할 수 있는 친환경 기술이다. 실제 운행조건(월 3,000km, 월 연료비 110만원)을 기준으로 분석한 결과, 차량 1대당 연간 324~492만원의 경제적 효과와 2.29~3.47톤의 CO₂ 저감효과가 예상된다. 또한 국내 동일 형태 차량 약 5,000대에 적용할 경우 연간 162억~246억원의 경제적 효과와 최대 약 1만7천톤의 CO₂ 저감효과를 기대할 수 있어, 지방자치단체의 운영비 절감과 국가 탄소중립 정책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7. 분석자료의 성격 본 보고서는 미국 에너지부(DOE), 미국 국립재생에너지연구소(NREL), SAE International 및 알텍코리아의 관련 연구자료를 토대로 OpenAI ChatGPT가 명차그린캐리어의 차량 경량화 수준과 실제 운행조건을 반영하여 계산한 공학적 예상 분석자료이다. 본 수치는 정부 인증시험이나 실차 시험 결과가 아니라 관련 연구자료를 기반으로 한 공학적 분석치이며, 실제 절감 효과는 운행 거리, 적재량, 운전자, 도로 여건 및 차량 관리 상태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소식지 신청하기
자치법규
2026-09-06
2026-09-03
2026-08-29
2026-08-27
2026-0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