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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대 하남시의회의원 겸직신고 내역
제10대 하남시의회의원 겸직신고 내역공개(2026. 9. 8. 기준)
제352회 하남시의회(임시회) 집회공고
하남시의회 공고 제2026-46호 제352회 하남시의회(임시회) 집회 공고 하남시의회 오승철 의원 등 4명으로부터 집회 요구가 있으므로지방자치법 제54조제4항에 따라제352회 하남시의회(임시회) 집회를 다음과 같이 공고합니다. 1. 일 시 : 2026. 9. 8.(화) 11:002. 장 소 : 하남시의회 본회의장 2026년 8월 27일 하남시의회의장 정 병 용
하남시의회 ‘전통시장·상점가 활성화 연구회’, 정책연구용역 착수
신장전통시장·덕풍전통시장·석바대상점가 지원사업 사후효과 집중 분석재정투입 규모보다 ‘무엇이 달라졌는지’ 검증…상권별 맞춤형 처방전 마련정혜영 대표의원 “상인 주도 변화와 체계적인 행정지원이 맞물려야” 하남시 전통시장과 상점가에 투입된 지원사업의 성과를 진단하고, 상인 주도의 변화가 지속될 수 있는 지원체계를 마련하기 위한 정책연구가 시작됐다. 하남시의회 의원연구단체 ‘하남시 전통시장·상점가 육성 및 활성방안 연구회’는 지난 10일 의회에서 ‘하남시 전통시장·상점가 육성 및 활성화를 위한 정책연구’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에는 정혜영 대표의원과 오지연 부대표, 김어진 의원을 비롯해 연구용역을 수행하는 고려대학교 산학협력단 김범수 교수와 김은지 교수 등이 참석해 연구 범위와 조사 방법, 정책과제를 논의했다. 연구대상은 신장전통시장과 덕풍전통시장, 석바대상점가다. 최근 5년간 시장별 지원사업의 성과와 한계를 분석하고, 사업 종료 후에도 상권이 자생력을 유지할 수 있는 정책 방향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 앞서 연구회는 지난 1일부터 2일까지 전주남부시장과 예산상설시장을 방문해 지역 특화 콘텐츠와 청년상인 유입, 상인조직 운영, 지방자치단체의 지원방식을 살펴봤다. 현장에서 주목한 점은 성공한 상권이 재정지원만으로 만들어지지 않았다는 사실이다. 상인들이 변화의 주체로 나서 시행착오를 극복하고, 지방자치단체가 체계적인 지원으로 뒷받침할 때 지속가능한 성과로 이어질 수 있다고 판단했다. 연구회는 이를 토대로 하남시가 추진한 시설 정비와 개별 지원사업이 상권에 어떤 변화를 남겼는지 검증하고, 상인조직의 역량과 자생력, 종료 후 운영방안까지 연결되는 새로운 지원모델을 모색할 방침이다. 책임연구원인 김범수 교수는 “기존 지원사업은 사업 기간에는 성과를 확인하지만 지원이 끝난 뒤 어떤 변화가 나타났는지까지 살펴보지 않는 경우가 많았다”며 “지원 규모가 서로 다른 세 상권을 비교해 무엇이 유지되고 무엇이 사라졌는지 분석하겠다”고 설명했다. 정혜영 대표의원은 “전주와 예산을 방문해 확인한 것은 유명한 성공사례를 그대로 따라 한다고 같은 성과가 나타나는 것은 아니라는 점”이라며 “지역의 특성과 상인의 참여가 뒷받침되지 않으면 새로운 시설과 콘텐츠도 일회성에 그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세 상권은 규모와 업종 구성, 주요 고객층, 주차·보행환경 등 처한 여건이 서로 다르다”며 “하나의 기준으로 진단하기보다 각각의 강점과 문제점을 세밀하게 분석해 차별화된 활성화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오지연 부대표는 전주남부시장 청년몰에서 원도심의 변화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오 부대표는 “청년들이 원도심에서 창업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한다면 신도시 주민과 외부 방문객을 끌어들이는 계기가 될 수 있다”며 “사람들이 찾아오는 데 그치지 않고 오래 머물며 실제 구매와 재방문으로 이어지는 상권을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김어진 의원은 젊은 세대가 전통시장을 낡고 익숙하지 않은 공간으로 인식하는 현실을 지적했다. 청년상인의 먹거리와 음악·공연·버스킹 등 청년문화를 접목해 기존 상인과 새로운 세대가 함께 참여하는 공간으로 전환할 필요성도 제시됐다. 김 의원은 “전통시장이 지속되려면 젊은 세대도 즐겨 찾는 공간으로 변화해야 한다”며 “젊은 인구가 많은 하남의 특성과 빠르게 변하는 흐름을 전통시장에 어떻게 접목할 것인지 연구에 담아 달라”고 당부했다. 연구진은 재정투입 내역과 상권지표를 토대로 기존 사업의 사후효과를 검증하고 국내외 성공·실패 사례를 비교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상인조직의 역량 강화와 자체재원 확보, 지방자치단체의 지원 범위, 사업 종료 후 운영체계 등을 담은 시장별 정책과제를 도출한다. 정혜영 대표의원은 “이번 연구의 핵심은 전통시장에 돈을 얼마나 더 쓸 것인가가 아니라 어떤 방식으로 지원해야 시민의 세금이 사업 종료 후에도 살아 있는 효과로 남을 것인가에 있다”며 “상인이 변화의 주체가 되고 행정지원이 든든한 마중물이 되는 지속가능한 상권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연구회는 정혜영 대표의원과 오지연 부대표, 정병용·오승철·김어진 의원으로 구성됐으며, 오는 11월까지 현장조사와 사례 분석 등을 거쳐 연구 결과를 정책 제안과 조례 제·개정에 활용할 계획이다
하남시 자원순환 관련 위원회에 제언 드립니다.
자원순환 관련위원회 위원장 및 위원님께 생활폐기물 및 재활용품 수집·운송 차량은 장기간 반복 운행되는 작업차량으로, 기존 철재 적재함의 과도한 중량과 부식, 자동덮개 장치의 과부하에 따른 잦은 고장 등이 지속적인 유지관리 부담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에 기존 차량의 기능과 사용방식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이러한 문제를 개선한 경량·부식 방지형 재활용품 수집 운송차 ‘명차 그린캐리어’를 개발하였습니다. 그린캐리어는 기존 철판 중심의 적재함을 GMT 복합소재 패널과 내식성 소재 등으로 개선하고 자동덮개 구조를 보완하여 약 700kg의 차량 경량화와 부식방지를 구현한 차량입니다. 자동차 제작과 관련해서는 「자동차관리법」에 따른 자동차 제작기준에 맞추어 안전 관련 평가·승인 및 검사 절차를 거쳤으며, 현재의 실증은 자동차의 기본적인 안전성을 확인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실제 운행을 통해 경량화와 부식방지 기술의 환경적·경제적 효과를 확인하기 위한 것입니다. 차량 경량화는 운행 과정에서 연료 사용량과 탄소 배출량을 줄일 수 있고, 부식방지는 적재함의 보수·교체 비용과 유지관리 부담을 낮추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이는 국가가 추진하는 온실가스 감축과 자원·에너지 이용 효율 향상이라는 탄소중립 정책 방향과도 부합합니다. 또한 그린캐리어의 공급가격은 기존 차량과 동일한 약 3,000만원 수준으로, 초기 구입비용을 크게 증가시키지 않으면서 장기간 운행할 경우 연료비·부식 보수비·자동덮개 유지관리비 등의 절감을 통해 8년 사용 기준 약 4,000만원 상당의 경제적 효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단순히 새로운 제품의 구매를 요청드리는 것이 아니라, 지방자치단체의 생활폐기물 수집·운송 업무에서 기존 차량과 경량·부식방지 차량의 경제성·환경성·유지관리 효율을 객관적으로 비교하여 보다 효율적인 차량을 선택할 수 있도록 검토하여 주실 것을 제언드립니다. 특히 생활폐기물 수집·운송에 지속적인 예산이 투입되는 만큼 차량 가격뿐 아니라 연료비, 유지관리비, 내구성, 탄소배출 저감 효과 등을 포함한 장기적인 총비용 관점에서 차량을 검토하는 것이 지방재정의 효율적인 운용과 탄소중립 정책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에 귀 위원회에서 관련 부서의 생활폐기물 수집 운송 차량 운영 및 향후 차량 교체·도입 과정에서 경량화 및 부식방지 기술의 활용 가능성과 경제·환경적 효과를 검토하여 주시기를 제언드립니다. ㈜명차공업사 명차 그린캐리어 --------------------------------------------------------------------------------------- 명차그린캐리어 경량화에 따른 경제성 및 환경성 분석 (관련 연구자료를 토대로 한 공학적 예상 분석 보고서) 1. 분석 개요 본 분석은 명차그린캐리어의 차량 경량화에 따른 연료 절감, 유지관리비 절감 및 탄소배출 저감 효과를 검토하기 위해 수행하였다. 분석에는 미국 에너지부(DOE), 미국 국립재생에너지연구소(NREL), SAE International 연구자료 및 알텍코리아의 경량화 계산자료를 참고하였으며, 생활폐기물 수거차의 반복적인 정차·재출발 운행 특성을 반영하여 산정하였다. 본 분석은 차량의 중량감소와 실제 운행조건만을 고려하였으며, PTO, 압축 장치, 공회전 등 주행과 직접 관련이 없는 연료 소비는 제외하였다. 2. 실제 운행조건 항목 적용조건 월 운행거리 3,000km 연간 운행거리 36,000km 월 연료비 110만원 연간 연료비 1,320만원 적용 경유가격 1,900원/L 3. 경량화 효과 분석 경량화예상 예상 연비개선 연간 연료비 절감 유지관리비 절감 연간 총 경제효과 연간 CO₂ 저감 700kg 14~16% 162~182만원 162~182만원 324~364만원 2.29~2.57톤 1,000kg 20~22.9% 220~246만원 220~246만원 440~492만원 3.10~3.47톤 ※ 유지관리비 절감액은 경량화에 따른 타이어, 브레이크, 현가장치 및 구동계통의 부하 감소효과를 경제적으로 환산하기 위하여 연료비 절감액의 100%로 가정하였다. 국가적 기대효과 국내 동일 형태의 생활폐기물 수거차를 약 5,000대로 추산할 경우, 전 차량이 명차그린캐리어와 같은 경량화 차량으로 전환된다면 다음과 같은 사회·경제적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구분 700kg 경량화 1,000kg 경량화 연간 연료비 절감 약 81~91억원 약 110~123억원 연간 유지관리비 절감 약 81~91억원 약 110~123억원 연간 총 경제효과 약 162~182억원 약 220~246억원 연간 CO₂ 저감 약 11,450~12,850톤 약 15,500~17,350톤 이는 정부의 탄소중립 정책과 친환경 차량 보급 확대 정책에 부합하는 효과이며, 폐기물 수거차의 운영비 절감과 지방자치단체의 예산 절감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국내 보급 대수 5,000대는 추산치이며, 모든 차량이 연간 36,000km를 운행한다는 가정에 따른 분석 결과이다. 4. 계산 방법 본 분석은 미국 에너지부(DOE)의 차량 경량화 연구자료와 NREL 및 SAE International의 폐기물 수거차 운행 특성 연구를 토대로 다음과 같이 계산하였다. · 연비개선율 = 차량 중량감소율 × 운행조건 분석계수(0.7~0.8) 적용 결과 · 700kg 경량화 → 연비 약 14~16% 개선 · 1,000kg 경량화 → 연비 약 20~22.9% 개선 경제효과는 다음과 같이 산정하였다. · 연료비 절감 = 실제 연간 연료비 × 연료 절감률 · 유지관리비 절감 = 연료비 절감액 × 100% · 총 경제효과 = 연료비 절감 + 유지관리비 절감 5. 참고 연구자료 본 보고서는 다음의 실존 연구자료를 참고하였다. ① 미국 에너지부(DOE) · 차량 경량화에 따른 연비개선 연구자료 ② 미국 국립재생에너지연구소(NREL) · Neighborhood Refuse Truck Cycle ③ SAE International · Assessing the Regeneration Potential for a Refuse Truck Over a Real-World Duty Cycle · SAE Paper No. 2012-01-1030 ④ 알텍코리아 · 현대 마이티 3.5톤 차량 200kg 경량화 연료 절감 계산자료 필요한 경우 기관명 및 논문명으로 원문을 확인할 수 있다. 6. 결론 명차그린캐리어의 경량화 기술은 차량 중량감소를 통해 연료 절감, 유지관리비 절감 및 탄소배출 저감 효과를 동시에 기대할 수 있는 친환경 기술이다. 실제 운행조건(월 3,000km, 월 연료비 110만원)을 기준으로 분석한 결과, 차량 1대당 연간 324~492만원의 경제적 효과와 2.29~3.47톤의 CO₂ 저감효과가 예상된다. 또한 국내 동일 형태 차량 약 5,000대에 적용할 경우 연간 162억~246억원의 경제적 효과와 최대 약 1만7천톤의 CO₂ 저감효과를 기대할 수 있어, 지방자치단체의 운영비 절감과 국가 탄소중립 정책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7. 분석자료의 성격 본 보고서는 미국 에너지부(DOE), 미국 국립재생에너지연구소(NREL), SAE International 및 알텍코리아의 관련 연구자료를 토대로 OpenAI ChatGPT가 명차그린캐리어의 차량 경량화 수준과 실제 운행조건을 반영하여 계산한 공학적 예상 분석자료이다. 본 수치는 정부 인증시험이나 실차 시험 결과가 아니라 관련 연구자료를 기반으로 한 공학적 분석치이며, 실제 절감 효과는 운행 거리, 적재량, 운전자, 도로 여건 및 차량 관리 상태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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