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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대 후반기 하남시의회
금광연 의장
[제347회 임시회 회의록 공개 예정일 알림]
[제347회 임시회 회의록 공개 예정일 알림]○회의명: 제347회 하남시의회 임시회○회의 기간: 26. 4. 7. ○공개 예정일: 26. 5. 6. (하남시의회 회의록의 발간 및 보존 등에 관한 규정 제7조)※ 공개 예정일은 회기 운영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선공개되는 임시회의록은 신속한 정보제공을 위하여 제공하는 자료로 완결본이 아님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제347회 하남시의회(임시회) 집회공고
하남시의회 공고 제2026-26호 제347회 하남시의회(임시회) 집회 공고 하남시의회 정병용 의원 외 4명으로부터 집회요구가 있으므로지방자치법 제54조제4항에 따라제347회 하남시의회(임시회)집회를 다음과 같이 공고합니다. 1. 일 시 : 2026. 4. 7.(화) 11:002. 장 소 : 하남시의회 본회의장 2026년 4월 2일 하남시의회의장 금 광 연
하남시의회, ‘제138차 경기동부권 시·군의장협의회 정례회의’ 개최
하남시의회, ‘제138차 경기동부권 시·군의장협의회 정례회의’ 개최 9일 하남시의회에서 동부권 6개 시·군 의장단 모여 현안 논의 및 협력 다짐금광연 하남시의장 “지방의회법 제정은 풀뿌리 민주주의 완성의 길… 협의회가 공동대응 플랫폼 돼야” 하남시의회(의장 금광연)는 9일 하남시의회 소회의실에서 ‘제138차 경기동부권 시·군의장협의회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경기동부권 시·군의장협의회(회장 조성대 남양주시의회 의장)가 주최하고 하남시의회가 주관한 이번 제138차 정례회의에는 금광연 하남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조성대 남양주시의회 의장, 안광림 성남시의회 부의장, 박명서 이천시의회 의장, 오혜자 양평군의회 의장, 박두형 여주시의회 의장 등 동부권 6개 시·군 의장단이 참석했다. 회의를 주관한 금광연 의장은 환영사를 통해 지방의회의 독립성 확보와 ‘지방의회법’ 제정의 필요성을 강력히 피력했다. 금 의장은 “지방자치가 확대되었다고 하지만, 지방의회는 여전히 조직과 인사, 예산과 운영 측면에서 충분한 제도적 독립성을 갖추지 못하고 있다”라며, “지방의회법 제정은 권한을 더 달라는 것이 아니라, 주민 앞에 더 무겁게 책임지기 위한 최소한의 제도적 기반을 만들자는 것”이라고 역설했다. 이어 “지방의회가 집행부를 제대로 견제하고 주민의 목소리를 실질적으로 반영하기 위해서는 독립성이 분명한 법률로 뒷받침되어야 하며, 그것이야말로 풀뿌리 민주주의를 시스템으로 완성하는 길”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동부권 시·군 간의 연대를 강조하며 “규제나 제도의 문제, 지역 현안 앞에서도 주민의 기대는 모두 같다”라며 “우리 협의회가 각자도생이 아닌 공동대응을 위한 실천의 플랫폼이 되어 지역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에 끝까지 함께하자”라고 당부했다. 이에 조성대 협의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정례회의를 훌륭하게 준비해 주신 하남시의회에 감사드리며, 남은 임기 동안에도 동부권 시·군이 당면한 공동 현안을 슬기롭게 풀어나갈 수 있도록 의장님들의 지속적인 소통과 역량 결집을 당부드린다”라고 화답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제137차 정례회의 개최 결과 및 2026년도 예산집행 내역 보고를 청취한 후, 상정된 주요 안건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지하철역 광장에 노점농수산물시장이나 다가구밀집지역이나 아파트단지에 트럭가게 돌아야
대전에도 역세권근처에는 다가구주택들이 많다. 월세집들도 많다. 한데 어떤 곳은 그래도 마트나 공원이 있어서 정주여건이 좀 좋지만 월세가 좀 비싸고 어떤 지역은 가면 지하철부근인데 대형마트나 중간 슈퍼마켙이 없다. 그냥 다가구들만 있는 것이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어린이집이 인근에 있고 국공립어린이집도 있다. 그리고산모들을 위한 마사사지샵이 있어서 놀랬다.. 부동산분양임대을 하다가 건물유치권 행사에 따라 세입자관리을 하는데 어느날 젊은 애기 엄마가가 들어왓는데 나중에 보니 엄마는 잘 차려입었는데 아이가 눈을 입으로 가져가 먹었다. 의심을 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주위에는 편의점밖에 없었는데 큰 마트을 갈려면 도로을 건너서 아파트 단지까지 가야한다. 그 주위는 다 모텔이나 다가구주택이엇다. 아이을 키우려면 교육환경도 보아야 하지만 마트가 있는지도 보아야 한다. 그리고 요새는 외국인들도 다가구주택에 많이 산다. 대전에도 외국인을 위한 할랄마트나 아시안마트가 대학가와 역주변에 생기어서 여기가 외국거리인지 한국거리인지 .... 서울에 가봐야 한다. 한데 교통비가 만만치 않다. 딸을 대학을 보내려면서 딸이 원한 대학가의 동네에 대한 책도 읽어보았는데.. 미처 큰 마트나 시장이 없는지 생각을 못했다 역세권주변에 마트가 없다면 지하철광장에라도 일주일에 두번 농수산물 장이 섰으면 한다. 노인회나 지자체의 부녀회가 나서서 아니면 주변에 생활이 어려운 사람들에게 면세로 지하철광장에서 장사할 기회을 주었으면한다. 일주일에 두번 정도로 말이다. 아니면 트럭에 각 식료품과 부두, 파,당근, 호박,오이, 배추, 무우등을 실고 다니며 팔수있는 허가권을 주어서 다가구주택에 민생고을 해결해야 한다. 부산에 모라동에서 보니 아파트에 오후4시가 되면 트럭이 들어와서 아파트 주민에게 식료품과 채소을 팔았다. 지대가 높은 지역은 마트의 물건가격이 모라4거리보다 비쌌다. 평상시에는 모라동4거리까지 걸어내려가 도로가에 서는 트럭시장에서 물건을 사서 모라3단지까지 올라갔다. 아마 서울도 다가구주택가에 편의점만 생기고 슈퍼마켙이 운영이 되지 않으면 이른 아침에 문을 열고 져녁까지 운영하지 않으면 생활고에 서울을 떠나는 사람들이 많지 않을까 싶다, 편의점에서는 천원을 가지고 아이들이 사먹을 것이 먹다. 학교문방구에서 아이들이 사먹는 불량식품도 이제는 문방구가 사라져서 영세식품업자도 사라지고 있다.. 추억의 쫀대기도 그당시에 아니 나중에 보니 불량식품이라고 학교에서 가르친다. 여름에 땀이 나면 약간 짠 음식을 먹어주어야 하는데 국은 짜다고 먹지 말아야 한다고 학교에서는 가르치고 유인물도 배포한다. 특히 노동을 하는 사람들은 소금기가 있는 음식을 먹어야한다. 사무직에 가게에서 에어컨앞에 일하는 사람들은 소금이 필요없다. 그러나 ... 조국순례대행진으로 강원도을 걷는데 대학생들은 아침에 소금정제을 한알 먹고 하루종일 걸었다. 서울을 지켜야 하지 않겠는가?월급에 30&;percent;나 50&;percent;을 월세로 내고 산다면 어떻게 애을 먹이고 교육을 시키겟는가? 아이을 키워보니 내가 아낄수 있느것은 옷값과화장품이었다. 아이의 교육도 중요하지만 5세이하에 아이들의 두뇌가 성장 90&;percent;이상하다고 한다 신혼주택도 좋지만 아토피문제도 있고 다가구에서 옹기종기 신혼살림을 시작하는 사람들과 동거을 하는 사람등..노인등을 위해서 트럭가게 의 다가구나 아파트진입그리고 지하철역 지하역광장에 농산물이 섰으면 한다. 원도심 공동이나 서울의 외곽으로 빠지는 것은 집값때문이라고만 생각지 않는다. 참 대형마트등에서 트럭가게을 운영해서 다가구주택에 오전과 오후 8시에 도는 것은 어떨까요 다가구주택이 들어서는 곳에 반드시 가게나 주택상가가 지어지도록 구청등에서 건축허가을 내주는 것은 어떨까요? 다가구 밀집지역에 너무 상가가 없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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