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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대 후반기 하남시의회
금광연 의장
[제348회 임시회 회의록 공개 예정일 알림]
[제348회 임시회 회의록 공개 예정일 알림]○회의명: 제348회 하남시의회 임시회○회의 기간: 26. 4. 29. ○공개 예정일: 26. 5. 29. (하남시의회 회의록의 발간 및 보존 등에 관한 규정 제7조)※ 공개 예정일은 회기 운영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선공개되는 임시회의록은 신속한 정보제공을 위하여 제공하는 자료로 완결본이 아님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하남시의회 CCTV신규 설치 운영에 따른 행정예고
하남시의회 공고 제2026-28호 하남시의회를 이용하는 주민의 안전사고 예방과 시설물 관리 등을 위한 CCTV 운영과 관련하여 「개인정보보호법」제25조 및 동법 시행령 제23조와「행정절차법」제46조에 따라 이해관계인과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붙임과 같이 행정예고(공고)를 실시합니다. 붙임 공고문 1부. 끝.
하남시의회, 305억 원 규모 ‘민생추경’ 원포인트 임시회 최종 의결
하남시의회, 305억 원 규모 ‘민생추경’ 원포인트 임시회 최종 의결 중동발 고유가·고물가 선제 대응… 시민 생활 안정 및 지역경제 회복 총력취약계층 등 고유가 피해지원금 213억 원, 지역화폐·대중교통 지원 확대금광연 의장 “이번 민생 추경, 시민 삶의 위로와 골목상권 회복의 든든한 마중물 되길” 하남시의회(의장 금광연)가 29일 제348회 ‘원포인트 임시회’를 열고 중동발 고유가 및 고물가 위기 극복을 위한 305억 원 규모의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통과시켰다. 이번 추경예산안은 기정예산 대비 305억 원(2.74%) 증가한 총 1조 1,457억 원 규모로 편성됐다. 의회는 글로벌 지정학적 위기가 하남 시민의 가계 경제와 소상공인의 생존권에 직접적인 타격을 주고 있다는 엄중한 상황 인식 아래, 민생 부담 완화에 예산을 신속히 투입하고자 이번 원포인트 임시회를 개최했다. 추경안의 핵심은 서민 가계의 시름을 덜기 위한 ‘고유가 피해지원금’이다. 의회는 생활물가 폭등으로 직격탄을 맞은 취약계층 및 일반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즉각적으로 덜어주기 위해 약 213억 원 규모의 현금성 지원 예산을 우선적으로 확정했다. 이와 함께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지역화폐 발행 확대, 소상공인·중소기업 특례보증 및 수출 물류비를 지원한다. 더불어 고유가로 타격을 입은 운수업계에 유가보조금을 긴급 지원하고, ‘THE 경기패스’와 ‘기후동행카드’ 등 대중교통비 지원 사업에 약 50억 원을 투입해 시민들의 교통비 부담 완화에도 주력했다. 금광연 의장은 “중동발 전쟁이라는 외부적 악재가 시민들의 장바구니 물가와 기름값 폭등으로 직결되는 비상 상황이기에 의회가 결단력을 가지고 원포인트 임시회를 열게 됐다”라며, “이번 민생 추경이 가뭄의 단비처럼 시민들의 팍팍한 삶에 위로가 되고, 위축된 골목상권을 다시 일으켜 세우는 든든한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집행부는 의회가 의결한 민생 예산이 하루빨리 시민들의 손에 닿을 수 있도록 신속하고 정확한 예산 집행에 행정력을 총동원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한편, 의회는 이날 지역사회 발전과 시민 복리증진에 헌신한 ‘2026년 2분기 모범시민 및 우수공무원’에 대한 표창 수여식도 함께 진행했다. 모범시민상에는 △이은미(신장1동) △정순옥(덕풍2동) △조윤혜(덕풍3동) △장상규(덕풍3동) △김은미(미사3동) △김수진(감일동) 시민 등 6명이 이웃사랑 실천과 지역사회 공헌을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남다른 사명감과 책임감으로 하남시 발전과 적극 행정에 기여한 우수공무원으로는 △곽병찬(기획조정과) △오수민(체육진흥과) △김미형(식품위생농업과) 주무관 등 3명이 선정돼 의장 표창을 받았다.
지하철역 광장에 노점농수산물시장이나 다가구밀집지역이나 아파트단지에 트럭가게 돌아야
대전에도 역세권근처에는 다가구주택들이 많다. 월세집들도 많다. 한데 어떤 곳은 그래도 마트나 공원이 있어서 정주여건이 좀 좋지만 월세가 좀 비싸고 어떤 지역은 가면 지하철부근인데 대형마트나 중간 슈퍼마켙이 없다. 그냥 다가구들만 있는 것이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어린이집이 인근에 있고 국공립어린이집도 있다. 그리고산모들을 위한 마사사지샵이 있어서 놀랬다.. 부동산분양임대을 하다가 건물유치권 행사에 따라 세입자관리을 하는데 어느날 젊은 애기 엄마가가 들어왓는데 나중에 보니 엄마는 잘 차려입었는데 아이가 눈을 입으로 가져가 먹었다. 의심을 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주위에는 편의점밖에 없었는데 큰 마트을 갈려면 도로을 건너서 아파트 단지까지 가야한다. 그 주위는 다 모텔이나 다가구주택이엇다. 아이을 키우려면 교육환경도 보아야 하지만 마트가 있는지도 보아야 한다. 그리고 요새는 외국인들도 다가구주택에 많이 산다. 대전에도 외국인을 위한 할랄마트나 아시안마트가 대학가와 역주변에 생기어서 여기가 외국거리인지 한국거리인지 .... 서울에 가봐야 한다. 한데 교통비가 만만치 않다. 딸을 대학을 보내려면서 딸이 원한 대학가의 동네에 대한 책도 읽어보았는데.. 미처 큰 마트나 시장이 없는지 생각을 못했다 역세권주변에 마트가 없다면 지하철광장에라도 일주일에 두번 농수산물 장이 섰으면 한다. 노인회나 지자체의 부녀회가 나서서 아니면 주변에 생활이 어려운 사람들에게 면세로 지하철광장에서 장사할 기회을 주었으면한다. 일주일에 두번 정도로 말이다. 아니면 트럭에 각 식료품과 부두, 파,당근, 호박,오이, 배추, 무우등을 실고 다니며 팔수있는 허가권을 주어서 다가구주택에 민생고을 해결해야 한다. 부산에 모라동에서 보니 아파트에 오후4시가 되면 트럭이 들어와서 아파트 주민에게 식료품과 채소을 팔았다. 지대가 높은 지역은 마트의 물건가격이 모라4거리보다 비쌌다. 평상시에는 모라동4거리까지 걸어내려가 도로가에 서는 트럭시장에서 물건을 사서 모라3단지까지 올라갔다. 아마 서울도 다가구주택가에 편의점만 생기고 슈퍼마켙이 운영이 되지 않으면 이른 아침에 문을 열고 져녁까지 운영하지 않으면 생활고에 서울을 떠나는 사람들이 많지 않을까 싶다, 편의점에서는 천원을 가지고 아이들이 사먹을 것이 먹다. 학교문방구에서 아이들이 사먹는 불량식품도 이제는 문방구가 사라져서 영세식품업자도 사라지고 있다.. 추억의 쫀대기도 그당시에 아니 나중에 보니 불량식품이라고 학교에서 가르친다. 여름에 땀이 나면 약간 짠 음식을 먹어주어야 하는데 국은 짜다고 먹지 말아야 한다고 학교에서는 가르치고 유인물도 배포한다. 특히 노동을 하는 사람들은 소금기가 있는 음식을 먹어야한다. 사무직에 가게에서 에어컨앞에 일하는 사람들은 소금이 필요없다. 그러나 ... 조국순례대행진으로 강원도을 걷는데 대학생들은 아침에 소금정제을 한알 먹고 하루종일 걸었다. 서울을 지켜야 하지 않겠는가?월급에 30&;percent;나 50&;percent;을 월세로 내고 산다면 어떻게 애을 먹이고 교육을 시키겟는가? 아이을 키워보니 내가 아낄수 있느것은 옷값과화장품이었다. 아이의 교육도 중요하지만 5세이하에 아이들의 두뇌가 성장 90&;percent;이상하다고 한다 신혼주택도 좋지만 아토피문제도 있고 다가구에서 옹기종기 신혼살림을 시작하는 사람들과 동거을 하는 사람등..노인등을 위해서 트럭가게 의 다가구나 아파트진입그리고 지하철역 지하역광장에 농산물이 섰으면 한다. 원도심 공동이나 서울의 외곽으로 빠지는 것은 집값때문이라고만 생각지 않는다. 참 대형마트등에서 트럭가게을 운영해서 다가구주택에 오전과 오후 8시에 도는 것은 어떨까요 다가구주택이 들어서는 곳에 반드시 가게나 주택상가가 지어지도록 구청등에서 건축허가을 내주는 것은 어떨까요? 다가구 밀집지역에 너무 상가가 없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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