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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회에 바란다

이곳은 의회의 기능에 맞는 자치법령의 제도개선사항, 또는 의원들의 의정활동과 관련된 다양한 의견을 게시할 수 있는 곳입니다. 게시하여 주신 소중한 의견에 대하여는 의정활동 자료로 활용하도록 하겠습니다.
다만, 시민 불편사항의 대부분은 시관계 부서에서 처리해야만 해야 할 민원으로 답변을 원하는 민원에 대하여는 하남시청 홈페이지(www.hanam.go.kr)를 이용하여 주시기 바라며, 의회와 관련 없는 단순 민원사항 등에 대하여는 답변을 하지 않음을 알려드립니다. 특정개인 및 단체에 대한 비방, 상업성 광고, 욕설, 정치적 목적이나 선거법위반 등 본 게시판 운영의 취지에 부적합한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아파트 대출금이나 월세등을 내지 않은 민간인들은 어디로 갔을까?..주택정책 생각해봐야

질문과답변 |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첨부파일, 본문
아파트 대출금이나 월세등을 내지 않은 민간인들은 어디로 갔을까?..주택정책 생각해봐야 박OO 2026-03-22 조회수 8
대전 태평동 재개발공청회가 3월 27일 행정복지센터에서
아파트 대출금이나 월세등을 내지 않은 민간인들은 어디로 갔을까?..주택정책 생각해봐야
26.03.22 08:03l박향선(na4amich)
검토 전이 글은 생나무글(정식기사로 채택되지 않은 글)입니다. 생나무글에 대한 모든 책임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난 딸을 키우면서 항상 같이 자고 떼놓은 적이 없다.
알바을 하는 것도 낮에 잠깐했다.어머니가 애을 혼자두면 안된다고 해서 낮에 어머니와 아버지가 내가 알바 할 동안 딸을 돌보게 하고 내가 집에 와서 저녁을 차리고 항상 옆에 있었다.
저녁에는 학교공부을 시키고 책을 읽어주어 재웠다. 어느날인가 내가 자면 딸은 텔레비젼 드라마을 혼자보고 있었다.나도 깨어나보기도 했다.
초등학교 4학년때 태평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전화가 왔다.어느 여자직원이 웃으며 학원도 안다니는데 어떻게 공부을 잘하냐고 말이다.
그리고 5학년때는 밤중에 탤레비젼의 드라마을 보고 내가 잠든사이에 깨어나 있었다.나중에 내가 다시 재우고 했다.그리고 한정된 돈을 가지고 교육을 하다보니 배가 고픈 시기였다. 애 교육을 시키면서 난 나을 위해서 쓴 것이 없다.
아이을 옆에서 보살피기위해서 밤에 나간적이 거의 없다.내가 밖에 친구라도 한 번 만나러 나갈라치면 딸이 따라나서서 같이 가고 나중에 딸에 학교 간사이에 친구라도 만날라치면 딸이 학교파하기전에 집에 와서 있었어야했다.
아파트에 사는 친구 아연이네 경우는 아이들끼리 아파트에 어른이 없이 한밤중11시까지도 있는다고 했다. 다른 애들도 밤에 애들끼리 아니면 혼자서 아파트에 있는다고 한다.나중에 전교회장이 되었다가 도안으로 이사을 갔다.
딸이 충남중학교때도 같은 가야금동아리친구와 친해지면서 코로나때 전화을 하면서 친구가 자기집에 오라도 했을때 발단은 아파트에 혼자있기무섭다고 해서 딸이 친구집에 갔었다.
40여평이 넘는 목동아파트에 살고 있던 애는 남자친구가 일진인데 집 비밀번호을 알고 있다고 이야기했단다
그래서 어머니와 아버지는 뭐하니 하고 물으니 그때 어머니가 수술때문에 병원에 입원했다고 했었다.
그리고 어머니가 칼국수집인가 장사가 안되서 세종시로 옮겨갈것 같다고 한다.
장여진 어머니는 보통 밤10시 넘어서 들어온다고 했단다. 어느날 딸이 돼지고기 막창을 친구집에서 먹었다고 해서 대경질색하며 그친구와 놀지 말라고 했다.어른들 술안주나 다름없는 것을 애가 먹어서 ...
그랬더니 딸은 여진이와 말이 잘통한다는 것이다.
그런데 중학교2학년 여름방학시험때인가 친구와 전화로 너희는 학원을 다니니까공부을 잘하는 것 아니냐고 전화로 다투는 듯 했다. 울면서 아파트로 이사가자고 했다.그때 당시에 삼부아파트 24평인가 30평이보증금 1000만원에 월세40만원이었다.관리비까지한다면 한 60-70만원이 필요하다는 것이었다.
주택에 살면 전기세와 수도세. 가스비만 든다.
딸이 초등학교때 딸 친구 아연이네가 아파트 월세로 살고 있다고 딸에게 이야기했다고 한다.
지난해에 아파트분양을 하면서 부동산을 돌아보니 서대전사거리 센트럴파크는 보증금 5000만원에 월세가 120-130 만원이다.그러면 관리비까지 150만원이다.
겨울에 난방비까지면 170만원에서 180만원이다.
지난해에 사업을 준비하면서 사무실을 아파트에 얻을까해서 서대전역유천동현대아파트을 알아보니 보증금 2000만원에 월세80-90만원이었다.
태평동 동네 미용실에 갔다가 물어보았다. 푸르뫼 아파트에 사는 사람들은 월세 얼마에 사냐고 말이다. 처음에는 미용사가 말을 뺐다. 아연이네도 월세로 살다가 어떻게 도안으로 이사갔는지 궁금하다고 했다. 도안은 여기보다 집세가 몇배 비싸다고 하니 그제서야 다가구주택으로 이사갔다는 것이다. 상당수의 사람들이 월세사는데 보증금 2000만원정도에 월세 90만원에서 100만원를 내고 살고 있다는 것이다.
딸 친구중에 초원이네는 이혼하고 구봉인가 다가구주택으로 이사갔다고 한다
내 친구들은 아파트 분양받아 살거나 주택가에 살았었다.소시민들이다.
지금 생각해보니 장여진네 그때 아파트대출금으로 문제가 생겼던 것은 아닌지... 여진이와 같이 유치원때부터 친구라는 애도 목동아파트 살다가 서대전역옆에 우방아파트로 이사 가서 산것으로 보아 아파트 대출금때문에 이사한 것은 아닌가 싶다.
문창동에 도시형 생활주택에서 임대상담을 하면 젊은 신혼부부들의 경우 짐이 많다는 것이다. 넓은평수에서 살면서 가전제품과 가구을 신혼 살림으로 준비했는지 이야기을 나누어보면 짐이 안들어가요. 냉장고 놀 위치가 마땅치 않아요 이야기 했다.
딸이 중3때 성악을 공부한다고 해서 레슨비벌기위해 식당알바을 시작했다가 3년4년 식당 알바을 하다가 낮에 보니 여기저기에 아파트가 들어섰다.
택시을 타고 가는데 택시 운전사가 이야기했다.앞으로 대학가는 애들이 줄어들 것이라고 했다.
문창동에 에코토피아에서 부동산분양임대을 할때 대전인터넷신문에서 대전시청출입처을 젊은기자에게 주라고 해서 주었다.
5년전일이다.그래도 아무말하지않고 젊은 남자기자 격려차원에서 대전시청건너편에서 해장국과 커피을 한잔했다. 나중에 다른 기자에게 물어보니 대전시청에 출입을 잘 안한다고 했다. 집이 수원인가 형이 그쪽에 산다는 것 같았는데...전허태정시장이 중반기에 접어들었을 때다.
아파트가 대전에 너무 많이 들어서고 있다.
오정동농수산물시장도 북대전으로 이사간다는 소리가 있다. 그냥 있어야한다.둔산동 주민들이 더 어려워질까?
원도심에 아파트건설도 좋지만 농수산물시장이 들어서 도시민들에 먹걸이가 풍부해지고 아이들이 정서적으로 안정이 되어 우리 사회에 기둥으로 자랐으면한다.
딸이 중3때말인가 고등학교때 어머니에게 이야기했다. 밤에 딸을 혼자두기가 그래서 어머니보고 같이 살자고 말이다.
어머니는 막내남동생이 여동생과 살라고 했다며 세차장옆으로 이사하면서 여동생과 살았다.
딸은 언젠가 전화기에 대고 이야기했다. 예전에 사는 것이 좋았다고...
고2때인가 겨울방학에 갑자기 일본에 연예학교이야기을 하도해서 한참 그랬다.
딸은 집에서 넥플리스로 아이패드로 각나라의 드라마.영화를 많이 보았다고 했다.
난 딸이 음악을 들으라고 애플도 회비을 내주었다. 난 컴퓨터로 음악을 듣는데 딸은 모바일폰이나 아이패드로 듣는다.
태평동도 재개발을 앞두고 2026년 3월27일 태평행정복지센타에서 공청회을 갖는다고 한다.
친구을 보니 친구시부모가 동양파라곤 사는데 유등마을 살다가 다시 버드네 아파트로 불러들였다.
삼부아파트에 사는 분들의 자식들은 유성구나 서구등에 산다고 한다.
우리어머니가 여동생이 살던 집은 동네 할머니가 소개해 준 집이라고 어머니가 이야기했다.
그 할머니 가족은 할머니를 찾아오지 않는다고 한다. 내가 반찬이나 김치를 담아서 어머니에게 갖다주려가면 집앞에 평상에 앉아서 어머니에게 가냐고 물었다.
지금 같으면 김치라도 담아서 갖다주는 것인데 그때 생각을 못했다. 혼자서 쓸쓸하게 돌아가셨다고 한다.
엘크루베네치아에 부동산분양에 지난해에 11월12월 일하는데 나을 면접한 팀장은 도안에 아파펠로 간다고 같이 가자고해서 나는 집이 가까운 대림가구타워오피스에 그냥 다니겠다고 했다. 3팀장이 없는 상황에서 계속다니니 나중에 2팀에 편입되었다. 그런데 기존의 3팀원중 한 명이 그랬다. 우리도 집을 팔아서 5천만원씩 갖어야하지않겠냐고 말이다...
삼부아파트에 아파트분양홍보지를뿌리다 말았다. 우리보다 10살20살 많은 세대는 부모봉양하고 자식키우다 세월를 보낸사람들이다.이제는 자식들의 이혼으로 손녀.손자까지 보는 사람들이 많다.그래서 아파트분양홍보지 돌리는 것을 잠시 주춤하고 서구와 유성구에 홍보지을 돌렸다. 2팀장이 하는 말은 맞는데 기존3팀직원은같이 다니며 행동했고 2팀팀장은 자꾸 나을 갈구었다. 그리고어떤 사람은 이장우시장이 돈을 많이 벌었다고 나에게 이야기 햇다. 가만히 생각해보니 내가 대전시청에 대전시소에 올린 제안글이 사업화가 된 것인가 까우뚱했다. 대전시에서 전화가 나에게 안와서 말이다. 그리고 가만히보니 내가 올린 사진가지고 일을 배우는 것 같기도 하고...투자자금이 웜활하지않은지 힘들어했다.
대전시에 자라나는 미래세대을 위해서 부동산정책은 생각해야한다. ai시대 일자리가 사라진다는데 은행권에서 아파트 대출금때문에 사람들 미래가 ...
집세를 못내도 집가구등도 그래도 두고 쫒겨난다. 은행에서 대출금 못갚으면 기존에 살던 사람들은 어디로 갔을까
코로나시대 가게들이 임대비을 못내고 정부주공임대아파트도 대출금.월세을 못낸다는 보고자료는 있어도 일반민간아파트 대출금. 임대비 못내서 벌어진 사태에 대해서 사회잇슈가 안되고 있다.
이것이 중소기업사장들에게 미치었다면 경영권문제. 사장 가족들에 대한 안위. 청소년들에 교육권이 지키어졌겠는가?
한 나라의 미래를 결정하고 책임질 교육기관의 급식과 무상교복지급이 문제 해결일까
오바마을 생각해보자.하와이에서 어머니의 재혼으로 인도네시아로 건너갔었다.
외국에서 코로나사태로 중도귀국하거나 각종분쟁사태로 중도귀국한 청소년들에 대한 교육도 생각해보아야 한다.제3세계국가에 한인들의 자녀는 그나라의 현지 학교가 아닌 국제학교에 다닌다. 이들은 미국이나 유럽, 호주등에 명문대에 입학하는 경우가 있고 국내에는 재외국민자녀특례입학으로 서울의 대학에 입학한다.이들의 자녀가 그나라의 재계와 경제계와 외교가의 인맥을 갖는 것이다.그들중에는 한국인에 대한 정체성에 대한 문제도 제시될 수있기에 방학동안에 이들을 위한 한국과 교류도 시급한 상황이다.또한 각종재해나 분쟁을 통해 귀국하는 청소년을 위한 그리고 일반인들을 위한 국제학교도 필요하다. 외국이주민자녀들도 있고 국내에 상류층이 아닌 혼혈아들에 대한 교육도 시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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