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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글라 다카시청 원예센타소장에게 감사드립니다. 박OO 2026-03-26 조회수 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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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글라데시 사디에서 있었던 FAO/UNDP농업연수프로그램에서 인정받아 나중에 UNV 로 부탄에 나가
26.03.26 07:28l박향선(na4amich) 검토 완료이 글은 생나무글(정식기사로 채택되지 않은 글)입니다. 생나무글에 대한 모든 책임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한국청년해외봉사단으로 방글라데시에 사티라는 농업연수센타에서 근무할떼 undp와 fao교육프로그램이 있었다. 나는 봉사단에 파견이 되어서 내 잡디스크립션과 듀티스테이션으로 파견이 된것이 아니라 방그라데시농업성에 수장을 방문하러 갔었다. 그당시에 접견한 다이렉터는 나보고 어느 학벌을 가졌냐고 물었다. 그래서 대학을 나왔다고 햇더니 4년제 대학을 나왔으면 아사드 게이트 원예센타로 갈것이 아니라 농업연수센타로 가야 한다며 나와 다른 동기을 가지푸르의 농업연수센타인 사디로 보냈다.다른 친구는 원래 듀티스테이션이 사디였는지 이야기을 안해서 모르는데 아무튼 나도 사디로 가게 되었다. 봉사단 현지훈련에서 가지푸르의 바리을 방문하니 자기들은 파키스탄에서 갈라지기 전에는 아시아 최고의 농업연구기관이었다고 했다. 그 주위에는 농업연구기관이 있으며 다카의 농업성 옆에 파름게이트에는 서남아시아 농업센타도 있다. 사디의 농업연수센타인 사디에 있는데 어느 날에 사디에 여자 FAO전문가와 UNV가 같이 방문했다.인사을 하면서 내 비지니스명함카드을 건네며 내이름을 이야기 하자 hang에 y을 넣어야 한다며 내 명함에 y을 적었다. 난 부탄에 UNV로 파견이 되어서 6개월지나서 인가 팀퓨에 UN빌딩에 FAO사무소에 방문을 했고 자료실인가도 갔었다. 그곳에 DANIDA 스폰서에 일본인과 결혼한 여자 오피서가 있었다.그런데 나에게 좀 차게 대했었고 나에게 책자을 낼것이면 복제을 하지 말라고만 이야기 했다.그리고 부탄 FAO에대한 일에 대한 이야기도 한적이 없다. 현지인이 남자 오피서가 있었는데 친절히 대해주고 했지만 방글라데시와 달리 차을 대접하지는 않았다. 1년이 지나서 한참지나서 FAO사무실에 가니 FAO필드에서 일하는 워크북을 하나 건네 주었다. 내가 부탄에 가져간 방그라데시 UNDP/FAO농업전반에 대한 필드북보다 더 쉬운 영어로 나온 필드 메뉴얼인데 그것을 한국에 돌아와서 충남대 원예학과 이종석교수님에게 건네주었다. 이분은 서울대 출신이다.내가 대학다닐때 우리는 1학점짜리 농장실습인가 ? 기억이 잘 안난다. 그 시간에 우리는 농장 주변에 뙤약빛에 잡초을 뽑았다. 방그랄데시나 부탄에서 잡초 관리는 참 중요하다. 그리고 영국에서 나온 아열대원예책에서는 망고과수원에 구아바는 잡초이기에 뽑아야 한다고 정의한다. 부탄에서는 화훼 씨앗을 줄파종에서 뿌렷는데 새싹이 줄모양으로 났다. 사람들에게 일을 시키고 점심을 먹고 오니 사람들은 화훼모종까지 다 뽑아서 모종판인가 육묘상인가 기억이 희미한데 잡초와 꽃모종까지 다 뽑아서 깨끗하게 해 놓아서 어안이 없었다. 그때 같이 있던 게장초모인가 내가 하겠다고 했는데 일하는 사람에게 시키면 된다고 해서 점심을 먹으러 갔다왔더니 .... 1년뒤인가 서울종묘의 배추씨앗은 RNRC유시팡에 새로온 오피서인가 농업학교을 나온 필드워커인가한데 씨앗을 그 여자가 파종을 햇는데 부탄의 RNRC유시팡에서 배추가 너무 잘 자라서 그 배추로 김치을 담는 시범을 보이고 한국김치에 관심있는 농업성에 팩슈도서관에 사서와 몇몇 농업성 3040대 오퍼서들에게 토요일에 김치와 깎두기 담는 법을 가르져 주었다. 봉사단국내훈련에서 필리핀어느 여자 봉사자가 음식을 가르치는 모습도 있었지만 부탄에 SNV네덜란드 봉사단 사무소을 방문했을때 접견실에 한 벽에 꽃혀진 각종 사업계획서 중에 부탄국립감자사업계획서에는 감자재배계획서와 함께 각종 감자 요리법을 소개하고 있어서 놀랬다. 그래서 네덜란드 와그낸유니버시트에 대해서 알게 되었고 그 대학을 전세계의 농업관련 연구와 사업이 진행되고 월드뱅크등 국제 기구와도 협력관계에 있었다. 부탄 농업성에는 누가 갔다두었는지 나중에 가니 신착 도서들이 진열되기 시작했고 현대엔지니어리에 1980년대 동부탄 사업계획서을 읽게 되어 놀랫었다. 그리고 내가 부탄에 UNV로 간지 얼마 안되어 jocv여자코디네이터가 초대해서 을 방문하니 그자리에 심토카샤햅이 부인과 같이 초대가 되어 있었고 그분은 이야기 하기을 1980년대 초에 한국에 방문을 했었다고 했다 , 그 당시에 어떤 한국인과 그 한국인의 시골집도 방문했다며 사진을 쓰다 듬었다. 부인은 전형적인 부탄여자였다. 내가 부탄을 떠나올때도 그분은 나을 집으로 초대해서 버섯요리등을 선보이며 선물도 했다. 부타에서는 천연상황버섯등 다양한 버섯이 나오고 원예사업중에 하나인데 jica에서 지원하는 사업이었다. 당시 동부탄사업은 다시 재개가 되어 동부탄사업단장은 네팔리가 담당햇는데 나보고 나을 동부탄으로 데려가겠다고 했다. 그리고 밤프로젝트에 관심이 많았고 처재와 좀 관계가 ...유시팡에 있었던 상키타와 푼술링에 같이 있는 것을 보았었다. 나중에 언니가 애기을 난다고 해서 땔감이야기을 했던가 내가 집에 있던 나무을 많이 주었다. 방글라데시에서 사디에서 있었던 FAO/undp연수농업공무원연수교육에서 내가 오비커토라는 소리을 듣고 교육훈련비을 받아서 현지인 수준으로 1일 100다카인가을 받아서 그돈으로 아사드게이트원예센타에 돌아가 미스티라는 설탕물에 절인 쌀과자을 말릭과 오피서에게 돌리기도 했다.나는 돈을 저금하고 하지 않고 사람들에게 잘 썼다. 말릭들의 월급을 초에 다쓰고 나중에는 부리로 산다는 이야기을 듣고 종종 삼우챠을 사서 나누어 주기도 했다. 새우튀김을 해서 가져다주기고 하고 수박을 사서 시원하게 해서 센타말릭들에게 나누어 주기도 했다. 나중에 다카대학에 부총장이 FAO/undp에서 발행한 각종 원예와 팜전반에 대한 교육교과서을 가지고 와서 부탁을 했다. 방글라데시에 AIT농업전문학교에서 강의을 해달라고 말이다. 그때 다른 동기가 AIT에서 강의을 한다고 했다.그친구는 경북대 농생물학과 대학원을 나왓었고 가끔씩 나가사는 이퀴발로드에 자고 가면서 농업에 대한 일을 물어보았다. 나는 실험실 생활을 햇는데 그친구는 아닌것 같았다.나는 충남대 원예학과 학사이다. 그런데 다카대학 부총장이나 다른 사람은 교육에 시간을 할애을 부탁하는데 아사드게이트에 오피서는 그냥 아사드게이트 원예샌타에 있어줄것을 강요아니 강요을 했다. 그리고 세사람이 교대로 근무하면서 나에게는 혼자서 근무하라고 했다. 나중에는 상류층도 상대하다보니 영어가 달려서 브리티쉬카운시을 다니기도 햇다. 물론 허락을 받았다.난 보통 내가방에 사전을 내권인가을 들고 다녔었다.방글라영어. 영어 방글라. 영한사전과 한영사전...나중에는 후배들을 위해 농업 방글라영어 한국어 원예사전을 만들다가 시간이 안되어 그것을 6기 임업의 지역사회개발에 오선경에게 전해주고 떠났었다. 그전에는 나보고 방글라데시 말이 사투리가 섞이고 표준말이 아니라고 핀잔들을 아사드게이트원예센타을 찾은 뱅갈리 지식인들이 해서 방글라아카데미에서 방글라교과서로 무자디드 샤햅에게 배웠다. 처음에 방글라아카데미을 찾아서 방글라어을 배우고 싶다고 햇더니 그 직원은 왜 방글라을 배우냐고 해서 타고르로빈드로 인가 시을 읽고 싶다고 했다. 그랬더니 그분은 방글라데시 사람들은 은 누줄 이슬람의 시을 사랑하고 노래을 부른다고 했다.처음에는 뱅글라을 안가르쳐줄려고 했었다. 그리고 나중에 알고 보니 옆집에 일본인JOCV간호사가 살고 있었는데 유카리라고 방글라아카데미에서 뱅갈리어을 배우고 있었다. 그들은 일본으로 돌아가면 뱅갈리 시험을 본다고 했다. 일본은 봉사단귀국모임지역사무소가 잘 되어 있어서 지역사무소에서 지역기업과 취직을 연계해준다고 한다. 나는 처음에부탄unv에서 돌아와 고용노동청에 등록해 논산가는 쪽에 농공단지에 무역직에 소개받아 갔더니 나중에 하는 말이 자기 딸이 충남대졸업반이라 딸을 쓰겟다고 했다. 난 한국에 돌아오서 취직이 안되어 고생을 했다. 그때 당시에 나는 여러개 국어을 했다. 그리고 한국에서 한국실물경제신문에 취재기자올 있을때 대전정부청사에 갔다가 일본과 지방공무원교류로 온 일본인을 만나서 이야기 하게 되었는데 일본에서는 지방행정기관에서는 공무원들이 외국어 동아리가 있어서 외국어을 어느 정도해야지 외국애 파견공무원으로 나갈 수있다고 한다. 그녀는 한국어 공부을 일본에서 십년은 했다고 해서 인지 한국말을 잘하고 일본의 온천문화을 자세히 설명해주었다. 일본에서는 여관이 고급이라고 한다. 여관에서 온천도 하고 잠도 자고 식사도 한다는 것이다. 우리나라도 중급호텔이나 모텔에 대한 방향제시을 좀 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 한국에 돌아와 연거퍼서 내주위에 연결 될 사람들이 끊어지고 있었다. 무슨 일인지 ...나는 내가 국제기구에 후보자라고 말도 못할 만큼...단지 IMF라서 라고 생각을 했다. 그리고 방글라데시 봉사단 파견 30주년글이 완성되어 가는 시점에 글이 완전히 엉망이 되었다.유럽의 여성들은 대단하다,서로 협력하고 이끌어 주고 말이다. 방그라데시에서 내가 FAO연수에 참여할 수 있었던 것은 FAO전문가가 여자라서 연수에 여자들에 대한 우선권을 주어서 란다. 방글라데시에 다카존에 원예오피서는 남자였는데 일본 연수을 다녀와서 나만 보면 오갱끼 데스까을 연발 햇다. 그는 내가 비닐하우스을 짓겠다고 미루푸르에 식물원, 카마르바리에 온실, 사설 원예센타을 돌아다니며 사진도 찍고 이야기도 하자 나중에 내가 스케치 한 것도 보고 하면서 아사드게이트원예센타에 비닐하우스을 세워서 전국에 원예센타에 비닐하우스을 소개하고 싶다고 했었다. 세월이 흘러서 생각해보니 그 연수에 내가 가지 않고 그분이 갔어야 하는데 양보해 주어서 감사하다는 생각이 든다. 세월이 흘러지만 방글라데시 아사드게이트 원예센터에 비닐하우스가 생기기을 기원합니다. un진출이나 국제기구는 봉사단 생활거쳐야 사업에 차질이 ...한국에서 부동산분양을 하다가 돈을 못받아서 나중에 AIG에 들어가 임원배상책임보험을 팔려고 한 이유다. FAO 전문가가 실행한 사업이 사업비만 들고 전문가가 떠나면 그 곳은 다시 빈터가 된다. 식물원에 인도전문가가 지은 온실이라고 하기에는 그렇고 방글라데시에 농업성에 있던 가운데에 온실를 사람들이 사용해 줄것을 이야기 했는데 에어컨을 가동해야 해야 하고..사무실에도 에어컨이 없던 나라엿다. 그리고 사람들은 어떻게 먹을 지도 모르고 캐쉬작물이라고 시장도 홍보가 안된 작물을 재배했는데 팔곳이 없다고 나에게 불평을 했다.나중에 부탄에서는 의사들의 불평도 들어주었다. #FAO#UNDP#KOICA#방글라데시#아사드게이트원예센타 #FAO#UNDP#KOICA#방글라데시#아사드게이트원예센타 수정 삭제 목록 이전 글 아파트 대출금이나 월세등을 내지 않은 민간인들은 어디로 갔을까?..주택정책 생각해봐야 다음 글 다음 글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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